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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과 연계한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 개최

규제자유특구의 기술 혁신 성과 공유와 확산
프랑스, 일본, 미국, 독일과의 세계(글로벌) 협력 계획 제시

조용식 기자 | 기사입력 2023/11/06 [10:55]

컴업과 연계한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 개최

규제자유특구의 기술 혁신 성과 공유와 확산
프랑스, 일본, 미국, 독일과의 세계(글로벌) 협력 계획 제시

조용식 기자 | 입력 : 2023/11/06 [10:55]

[한국상인뉴스=조용식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인 규제자유특구의 기술 혁신 성과를 확산하고 세계(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성수동 에스(S)팩토리에서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은 기존 규제자유특구 성과를 공유하는 ‘규제자유특구 도전잇기(챌린지)’를 확대 개편한 행사로 세계(글로벌)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며, 같은 기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컴업(COMEUP) 2023’과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는 아래와 같이 진행된다.

 

 ‘프랑스 코스메틱 밸리’·‘일본 쇼난 아이-파크(I-Park)’ 등 해외 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한불 화장품 분야 협력과 한일첨단생명공학(바이오) 협력을 주제로 하는 학술회의(컨퍼런스)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프랑스 로레알 그룹의 세계(글로벌)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빅뱅’의 국내 런칭을 위한 행사를 8일에 개최하고, 10일에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창업기업(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의 지난 3년간 성과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UL코리아가 국내 창업기업(스타트업)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해외 인증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

 

한편, 이번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에는 모두75개의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데 3층은 미래모빌리티, 자율주행, 생명공학건강(바이오헬스), 미래에너지 4개의 주제관에 42개의 규제자유특구 기업과 연구기관이 기술 혁신 성과를 전시하고, 1층에 설치된 첨단생명공학(바이오)와 코스메틱관에는 33개의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청소년 관람객을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드론 격투 스포츠인 ‘드론클래쉬’ 행사(이벤트)도 개최된다.

 

또한, 국내 창업기업(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세계(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공동 기술개발(R&D)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토론회(세미나)와 신약 개발에 따른 기술 분쟁 해결 등 생명공학(바이오)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법률문제의 해결방안을 알아보는 토론회(세미나)도 있을 예정이다. 

 

「케이(K)-세계(글로벌) 협력지구(클러스터) 2023」은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컴업 2023이 개최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까지 순환버스(셔틀버스)도 1시간 간격으로 매일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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