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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상인연합회 단독 추천 이덕재 후보 국민의 미래 비례대표 공천 기대

- 전국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7.000여명 상인들로부터 추천서를 받아

조용식 기자 | 기사입력 2024/03/14 [21:25]

전국상인연합회 단독 추천 이덕재 후보 국민의 미래 비례대표 공천 기대

- 전국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7.000여명 상인들로부터 추천서를 받아

조용식 기자 | 입력 : 2024/03/14 [21:25]

 

[한국상인뉴스=국회/조용식 기자] 4.10총선을 앞두고 오세희 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선순위 후보에 올린 소식에 전국상인연합회를 대표하는 이덕재 전 전국상인연합회 청년위원장(전,인천시상인연합회 회장)의 비례대표 공천 결과에 대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덕재 전 청년위원장은 27세 약관의 나이에 창업대출을 받아 인천 용현전통시장에서 장사를 시작하여 33세에 최연소 상인회장을 맡아 38세에 인천시상인연합회 회장과 전국상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이덕재 회장은 상인회장의 리더십을 통해 이번 총선에 앞서 전국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7.000여명 상인들로부터 추천서를 받아 국민의 미래 공관위에 제출하고 선순위 면접을 받았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지역구 공천과 달리 위성정당인 국민의 미래가 추구하는 혁신에 따른 공천 결과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이덕재 전, 위원장의 이번 비례대표 도전이 기대되고 있다.

 

이덕재 전 위원장은 비례대표 도전에 대해 "현 정부와 국민의힘이 서민경제를 중요시 하기에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법과 제도 개선에 따른 정책을 제안하여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에 사명을 다하기 위함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전국상인연합회 소속 상인들 역시 최승재 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의 미래통합당 비례대표 공천에 이어 오세희 전 회장의 더불어민주연합 선순위 공천소식을 접하면서 이덕재 전 위원장의 비례대표 공천 선순위에 대해 국민의 미래 공관위의 현명한 판단과 결정에 따른 인사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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