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전남도, 민간업체 '(주)먹깨비'와 손 잡고 공공배달앱 개발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영업이익, 소비자는 착한소비'

조용식 기자 | 기사입력 2022/07/19 [16:57]

전남도, 민간업체 '(주)먹깨비'와 손 잡고 공공배달앱 개발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영업이익, 소비자는 착한소비'

조용식 기자 | 입력 : 2022/07/19 [16:57]

  © 한국상인뉴스 편집국


전남도는 지난 14일 목포역 광장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주)먹깨비 김주형 대표,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영업이익, 소비자는 착한소비'라는 비전으로 '전남도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을 본격 출시했다.

 

앱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7.000명에게 1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매주 토요일에는 선착순 300명에게 3000원 할인 쿠폰을 쏜다. '가맹점 할인+도 지원' 더블할인 최대 4000원, 1000원 포장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남 공공배달앱은 민간업체 ㈜먹깨비에서 앱을 개발·운영하며, 가맹점은 가입비와 광고비 없이 1.5%의 저렴한 중개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앱 이용 소비자는 쿠폰, 이벤트 등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소비에 동참할 수 있기에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기능은 큰 장점으로 꼽힌다.

 

먹깨비 고객센터(1644-7817)에서 전화 신청도 받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PHOTO
1/29
광고